모두의1층

모두의1층


  •  휠체어 이용자, 노화로 고생하는 어르신, 유아차 끄는 친구, 수레를 사용하는 배송기사님. 누구나 1층을 평등하게 누릴 수 없을까? 모두가 카페, 편의점, 식당의 문턱에서 환영받길 바라는 마음으로 <모두의 1층> 프로젝트는 시작되었습니다.

     법과 제도로 변화를 꿈꾸는 변호사, 장애가 무의미한 세상을 그리는 활동가, 포용의 공간을 설계하는 건축사, 포용적 사용자 경험을 연구하는 디자이너가 모였습니다.


  • 지향가치
    지역성 : 친구, 연인, 가족과 함께 가는 바로 그곳에서
    포용성 : 휠체어, 유아차, 지팡이 모두가 환대 받도록
    차별성 : 개별 점포의 특성에 맞춰 지속가능한 접근성 실현


  • 모두의1층 팀 | 사단법인 무의, 공익법단체 두루, 브라이트앤파트너스

모모탐사대

모두의 학교 by 모두의1


 ‘모두의 학교 by 모두의 1층’은 학교 공간의 이동 약자 접근성을 개선하기 위한 시민 데이터 프로젝트입니다.


 장애학생과 학부모는 중·고교 진학 과정에서 학교 접근성 정보를 직접 탐색해야 하는 불편을 겪고 있으며, 현재 공개된 정보도 ‘장애인 화장실 유무’ 수준에 머물러 실질적인 이용 판단이 어렵습니다.

 

 본 프로젝트는 학교 접근성 데이터를 직접 수집·구체화하여 교육청의 정보 공개를 촉진하고, AI 기술 등과 연계해 학생·학부모·교사 모두가 쉽게 활용할 수 있는 공익 데이터 기반 서비스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전화로 물어보지 않아도 되는 세상”

누구나 학교를 선택할 때 접근성 정보를 평등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학교 내 접근성 데이터를 함께 만들어 주세요!

"장애인 화장실 문을 열었더니... 청소도구가 막고 있네?" 휠체어 탄 초등학생들